일백제

시험 한 달 전,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?

시험까지 4주 남았을 때 새 범위를 늘리기보다 점수로 바꾸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. 주차별로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.

일백제 콘텐츠팀최근 업데이트 1분 읽기

한눈에 보기

핵심 답
새 범위보다 이미 공부한 범위를 점수로 바꾸는 시기
D-28 ~ D-15
약한 단원 찾기 + 기출 오답 정리
D-14 ~ D-4
시간 재고 실전 모의고사
D-3 ~ D-Day
오답·암기 노트만 점검, 컨디션 관리
목차 4개 항목

시험이 한 달 남았을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새로운 범위를 더 넓히는 것입니다. 이 시기의 목표는 아는 것을 늘리는 게 아니라, 이미 공부한 것을 점수로 바꾸는 것입니다.

D-28 ~ D-15 — 약한 곳 찾기

  • 과목별로 기출을 풀어 정답률이 가장 낮은 단원을 찾으세요.
  • 과락 기준이 있는 시험이라면, 평균보다 가장 약한 과목의 최저점을 먼저 끌어올려야 합니다.
  •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한 줄로 적어 오답 노트를 만듭니다.

D-14 ~ D-4 — 실전처럼 풀기

  • 실제 시험 시간과 같은 조건으로 한 회차씩 풀어보세요.
  • 점수보다 시간 배분을 확인합니다. 어느 과목에서 시간이 새는지 알아야 합니다.
  • 풀고 나서는 틀린 문제만 다시 보고, 같은 유형을 2~3문제 더 풉니다.

D-3 ~ D-Day — 정리와 컨디션

  • 새 문제는 거의 풀지 않습니다. 오답 노트와 암기 목록만 다시 봅니다.
  • 시험장 위치, 준비물(신분증·수험표·계산기 허용 여부)을 미리 확인하세요.
  • 시험 시간대에 맞춰 기상·식사 리듬을 맞춰두면 당일 집중력이 달라집니다.

정리

한 달 전에는 "더 많이"보다 "덜 틀리게"가 목표입니다. 약점 단원 → 실전 모의고사 → 오답 점검 순서로 마무리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Q.한 달 남았는데 아직 못 본 범위가 있어요. 어떻게 하죠?

남은 범위의 출제 비중을 기출로 먼저 확인하세요. 비중이 낮다면 핵심 개념만 짧게 보고, 이미 공부한 범위의 오답을 줄이는 데 시간을 쓰는 편이 점수에 더 도움이 됩니다.

Q.모의고사는 언제부터 풀어야 하나요?

시험 2주 전부터는 실제 시험 시간과 같은 조건으로 한 회차씩 풀어보는 것을 권합니다. 점수보다 시간 배분과 과목 순서를 점검하는 용도입니다.

  • #D-Day
  • #시험 직전
  • #공부계획
  • #모의고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