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험이 한 달 남았을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새로운 범위를 더 넓히는 것입니다. 이 시기의 목표는 아는 것을 늘리는 게 아니라, 이미 공부한 것을 점수로 바꾸는 것입니다.
D-28 ~ D-15 — 약한 곳 찾기
- 과목별로 기출을 풀어 정답률이 가장 낮은 단원을 찾으세요.
- 과락 기준이 있는 시험이라면, 평균보다 가장 약한 과목의 최저점을 먼저 끌어올려야 합니다.
-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한 줄로 적어 오답 노트를 만듭니다.
D-14 ~ D-4 — 실전처럼 풀기
- 실제 시험 시간과 같은 조건으로 한 회차씩 풀어보세요.
- 점수보다 시간 배분을 확인합니다. 어느 과목에서 시간이 새는지 알아야 합니다.
- 풀고 나서는 틀린 문제만 다시 보고, 같은 유형을 2~3문제 더 풉니다.
D-3 ~ D-Day — 정리와 컨디션
- 새 문제는 거의 풀지 않습니다. 오답 노트와 암기 목록만 다시 봅니다.
- 시험장 위치, 준비물(신분증·수험표·계산기 허용 여부)을 미리 확인하세요.
- 시험 시간대에 맞춰 기상·식사 리듬을 맞춰두면 당일 집중력이 달라집니다.
정리
한 달 전에는 "더 많이"보다 "덜 틀리게"가 목표입니다. 약점 단원 → 실전 모의고사 → 오답 점검 순서로 마무리하세요.